[av_heading heading=’브랜드 어원’ tag=’h4′ style=” size=” subheading_active=” subheading_size=’15’ padding=’10’ color=” custom_font=”][/av_heading]
기원전 3000년경 유목생활을 할 무렵 서로의 가축을 구분해야 필요가 생겼다.
즉, 자신들의 가축을 다른 가축들과 구분해야할 방법이 필요했다.
그 방법은, 바로 가축의 살을 쇠로 태워 구분하는 방법이다.

가축의 살을 태워 구별한 브랜드어원
잔인하지만, 이 방법은 사람들에게 편리를 제공했다.
물물교환이 활성화 되고, 재화가 생기면서 자신의 것과 다른 사람들의 것을 구분해야하는 일이 더 필요했다.
상인의 말솜씨보다, 가축에 표시된 도장이 더 힘을 발휘하게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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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_heading heading=’브랜드가치’ tag=’h4′ style=” size=” subheading_active=” subheading_size=’15’ padding=’10’ color=” custom_font=”][/av_heading]
다른 것과 구분을 위해 필요했던 브랜드가, 현재는 다른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첫째로, 브랜드는 제품의 기대이상의 품질을 의미한다.
나이키, 쎔소나이트, BMW, 아이폰 등 사람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는
품질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즉, 품질이 뒷받침되지 않는 브랜드는 시장에서 브랜드로 인식될 수 없다는 이야기다.

BMW-7-series
둘째로, 브랜드는 자신을 나타내는 가치로 대변되기 시작한다.
루이비똥, 사넬, 베르사체, 벤츠, BMW 등 사람들은 그 사람의 내면을 알지는 못하지만,
그 사람이 가진 브랜드로 그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기 시작했다.
황금만능주의가 만연하면서부터 나타난 평가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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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_heading heading=’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tag=’h4′ style=” size=” subheading_active=” subheading_size=’15’ padding=’10’ color=” custom_font=”][/av_heading]
브랜드 가치가 고조화되면서, 나를 나타내는 기준이 브랜드화 되었다.
의류로 예를 들면, 우리나라 GNP가 10,000$이전인 1996년 이전에는
대부분, 외출복과 집에서 입는 간편한 옷차림 등 몇가지로 구분하고 구매하고 착용하였다.
하지만, 소득이 많아지고,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화 되면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의상을 변경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브랜드를 선택하기 시작한 것이다.

arcteryx
등산을 갈때는 그것에 맞는 브랜드, 골프장에 맞는 브랜드, 휘트니스에 맞는 브랜드.
이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자신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브랜드를 맞추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다른 라이프스타일이 가미되면, 그것과 맞는 브랜드로 자신을 다시 꾸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