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_heading heading=’메인칼라 선택의 딜레마’ tag=’h4′ style=” size=” subheading_active=” subheading_size=’15’ padding=’10’ color=” custom_font=”][/av_heading]
홈페이지 칼라는 메인칼라와 보조칼라 그리고, 포인트 칼라등으로 구성된다.
메인칼라는 로고의 칼라를 사용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덴티티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쉽게 말해, 나는 좌파입니다. 라고 파란옷을 입고, 안에 빨간 내의를 입으면 보는 사람이 헛갈린다.
웹아이덴티티(홈페이지 정체성)는 기업이나 브랜드 로고에서 나온다.
로고는 그 브랜드를 대표하는 칼라를 선정하여 만든 것이다.
다시 한번 예를 들어보자. 친환경 채소를 유통하는 회사이다.
시작하는데 돈이 없어, 로고를 대충 만들었다고 치자!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어, 명함가게에 빨간색 넣어주세요! 라고 했다 치자!
아는 사람들한테 명함을 일일히 건내줄때는, 열정을 담아 일할려고 빨간색을 넣었습니다!
라고 할 수 있다.

열정을 담은 좌측 그린마트와 그린마트성격과 칼라를 나타낸 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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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홈페이지, 내가 모르는 사람들에게 홈페이지로 홍보할때가 도달했다면,
빨간색이 담긴 로고는 이때부터 큰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기업의 아이덴티티와 로고의 불일치성! 그것이다.
색상이 주는 이야기를 무시하고 만든 결과이다.
무언가 맞지 않는 불안한 기업이미지를 주게 될 것이다!
상상해보자! 붉은 로고와 친환경임을 암시하는 그린톤의 홈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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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_heading heading=’메인칼라’ tag=’h4′ style=” size=” subheading_active=” subheading_size=’15’ padding=’10’ color=” custom_font=”][/av_heading]
모든 칼라들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블루 – 미래지향적, IT, 청청, 우울, 차가움. 지적
그린 – 환경, 자연, 치료, 생명력, 중립, 조화
레드 – 열정, 금지, 위험, 태양, 뜨거움
노랑 – 명량, 활동, 기쁨, 희망, 부, 힘
분홍 – 행복, 부드러움, 귀여움, 활기, 책임, 애정, 동성애자
검정 – 냉담, 두려움, 공포, 비탄, 죽음, 권위, 형식, 세련됨, 힘
흰색 – 순결, 순수, 깨끗함, 청결, 단순, 보호, 계몽, 고독, 공허, 정직
보라 – 우아함, 품위, 화려함, 개성, 신비, 고독, 자존심, 사치, 타락 등이다.
홈페이지에 나타나는 회사 성격을 대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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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_heading heading=’그럼 모두 파란색인가?’ tag=’h4′ style=” size=” subheading_active=” subheading_size=’15’ padding=’10’ color=” custom_font=”][/av_h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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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기본 로고 색상은 배제하고 제작되었다.
좌측은 신뢰할 만한, 고급스럽고, 미적인 치료를 하는 치과를 나타내며 젊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제작하였다.
우측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편안하고 정직한 영상의학과를 나타내며 타겟은 아픈, 아픈가족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처럼, 같은 스카이블루라도 다른 느낌을 주는 것이다.